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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총회장 코로나 19관련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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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용인인터넷신문 작성일 20-03-03 23:09
 
 
네, 언론 보도진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오늘 이런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갑자기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뭐라고 사죄의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 오늘 모든 국민들에게 이 사죄의 말씀 드리고자 이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드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네, 코로나19, 31번 확진자 관련하여, 신천지 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말씀 드립니다. 고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많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우리도 최선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 막지 못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 사죄를 고합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당국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해서 우리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정부에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 뭐라고 사죄해야겠습니까.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사죄를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엎드려 사죄를 고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 사람 변변치 못한 사람 제대로 못한 거 용서해주십시오. 이 바쁜 시기에 정부 당국에서 우리 교회를 위해서 이같이 노력해주시는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우리 힘으로 미치지 못해서 정부 당국에서 확산 막기 위해 노력해주신 것에 대해 너무나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마움과 동시에 정부에게도 용서를 구합니다. 용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힘이 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여 정부에게 인적 물적 지원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있으리라고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찌해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노력을 다 하겠고, 또 우리의 잘못된 것도 우리 자신들이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관련 신천지 예수교회 입장 문을 2번 발표했기에 다 듣고 아신 줄 압니다.
 
 
 
<총회장 특별 편지>
신천지 예수교회 성도여러분,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고생이 많은 줄 압니다. 우리는 코로나 19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정부에 적극 협조해왔습니다 대구교회 성도들이 많은 피해 입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이번 고난을 이겨갑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정부에 적극 협조해 성도 명단을 제공하고 전수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교육생들이 코로나 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정부에서 성도들의 개인정보 유지 및 보안 방안을 마련하는 전제하에 진행할 것입니다.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여 코로나 19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됩시다. 2월 25일 신천지예수교 총회장 이만희.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교회라 그러면 교회에 지도자는 부모와 같고 성도들은 자녀와 같습니다. 이와 같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무서운 병이 와서 돌고 있는데 어느 부모가 그냥 보고 있겠습니까? 누가 이걸 고치고자 하지 아니하겠습니까? 이 어찌 기막힌 사연이 아니겠습니까?
 
옛날에 왕건이라는 왕은 병이 돌아서 자기 군대까지 다 죽게 되었다고 했지요 그러나 자기와 적으로 싸웠던 그 나라는 병이 고쳤기에 이 왕이 가서 무릎을 꿇고 그 대적에 왕에거 절을 하고 그 병을 고치기 위해 약을 구해와서 먹여서 다 고친바가 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이 상황은 개인의 일이기 전에 너무나 크나큰 재앙입니다. 그리하여 이것을 막기 위해서 갖은 노력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이 일 위해 와서 쉬지 않고 확산 방지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도 같은 마음일 줄을 압니다. 이제는 누가 잘하고 잘못한 것을 따질 때가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해결돼야 한다고 봅니다. 최선의 노력 다하고 그랬으니 하늘도 돌봐줄 것입니다.
 
또 말씀드릴 것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교회도 어떤 모임도, 어떤 장소도, 오늘 보십시오. 전부 다 막고 있습니다. 모임을 다 중지 했습니다. 어디 앉을 자리 없고 모임 다 폐쇄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현재 일할 사람이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한자리에 모여서 대화를 해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지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 있어야 일도 하고 활동 하겠는데, 손발이 너무 귀하고 귀합니다.
 
한쪽에 죽어가는 거 보고도 손발이 없어 협조를 잘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래서, 어떤 것이라도 우리는 발버둥 치더라도 코로나 19 확산 이것만은 막아야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게 내 사람이다, 내 집안사람이다, 내 교회사람이다 이 선을 넘어서 나라와 국민을 생각한다 할지라도 모두가 협조해서 이것만은 꼭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누구의 잘잘못을 생각할 때는 아닌 줄 압니다.
 
오해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알아보면 왜 이럴 수 있느냐 생각하셔서 오셨다고 봅니다. 오늘은 이러한 오해를 해소하고, 코로나 방지 위해 함께 일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질서 있게 한분한분 질문해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2020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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