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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302건 / 1페이지
    대재앙으로 엄습해 인류의 모든 생각과 일상과 기능을 마비시키며 멈춰 세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매우 궁금하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 ‘코로나(Corona)’라는 이름은 인류 문명이 시작되면서부터 함께해온 친숙한 단어다.   예부터 국내는 물론 세계 유명브랜드에는 어김없이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유명 호텔·백화점·자동차·맥주 등이 그 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 자동차 회사인 ‘새나라 자동차’ 이후, 오늘날 한국 GM의 전신인 ‘신진자동차’가 탄생해 1960년대 ‘코로나’라는 자동차를 출…
    용인인터넷신문 | 17시간 전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의미다. 오늘과 지금이 그렇다. 봄이 상징하는 생명과 희망보다는 모든 것이 막혀있고 어둡고 그늘지고 적막하다. 만물은 제철을 만나 잎을 내고 꽃을 피우며 저마다 자기의 역할을 다하며 다가오지만 정작 우리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거리두기’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 순식간에 모든 것이 갈라지고 멀어져 가고 있다. 이 강산뿐만 아니다. 지구촌(村)이라 했으니 언젠가부터 세계는 마을의 개념처럼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었지만, 이젠 나라마다 빗장을 …
    용인인터넷신문 | 14일 전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 시는 일제 식민시대 이상화 시인의 대표적 저항 시다.   ‘빼앗긴 들’은 어디를 일컫는 것일까. 물론 원작에서의 들은 국권을 잃은 ‘조국’을 가리킨다. 일제 식민치하에서 성씨와 글과 말과 문화와 영토까지 말살당하며 억압받던 민족의 현실에 대한 자각을 바탕으로 국권 회복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향토적 소재에 담아 나타낸 대표적 저항 시며,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으나 시인의 고향이 지금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대구다.   하지만 필자는 오늘날 ‘빼앗긴 들’에 또 다른 두…
    용인인터넷신문 | 20-03-09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너 뿐인가 하노라’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필자 역시 온갖 거짓과 음모가 들끓는 악한 이 세대에 ‘진실의 나무’ 한 그루를 심으리라.   심겨진 나무는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모질게 자라지만, 언젠가 열매가 맺혀 결실하게 될 것을 믿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를 통해 얻는 교훈이 있다. 인류는 시대마다 기득권을 가진 세력과 그 세력에 의해 핍박 받는 소수의 세력이 써내려가는 대하드라마와 같다. 그 …
    용인인터넷신문 | 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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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장은 산하단체에 전수조사를 실시하여야
      용인시장은 산하단체에 전수조사를 실시하여야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다. 수많은 후보들이 국민들의 삶을 편하게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고 국민들의 지지를 부탁한다. 과연 그들은 마음속에 국민들은 있는지의문이다. 우리 유권잗르이 면밀히 다져보고 불량후보들에게 표를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하여 권력을 이용하지는 않는지 의문이다. …
    손남호 | 20-02-12
    지구촌이 심상치 않다. 우한폐렴 곧 신종코로나로 인해 사망자가 8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 나아가 안전지대 없는 세계는 급기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은 독감으로 인해 최근 1만명 이상 사망했으며, 동부 아프리카 전역에는 메뚜기떼가 급습해 비상사태가 선포됐고, 호주는 최악의 폭염으로 인한 화염에 30명 이상이 생명을 잃었고 수도 캔버라까지 위협하면서 역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어찌 이뿐이겠는가. 파키스탄은 기상재해로 16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났고, 브라질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등 각국에선 홍수…
    용인인터넷신문 | 20-02-12
    한기총 대표와 성도들에게 드리는 제언(提言)
    요즘 국내외 정치 상황은 참으로 요지경 속이다. 부패한 정치야 그렇다 치고, 종교 또한 정치와 야합하고 간섭하면서 종교는 아예 실종되고 정치집단으로 세속화 돼 가고 있는 양상이다. 마치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뛰는 꼴이다.   이는 정치도 대안이 없다는 증거며, 종교 역시 종교의 사명을 다했다는 증거며, 결국 세상은 혼돈(混沌)해졌고 종교말세(末世)는 자초했다. 이런 가운데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이 이목을 끈다. 전 대표회장은 온 인류가 경외(敬畏)하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꼼짝 말라고 했고, 심지어 까불면 죽는다는 차…
    용인인터넷신문 | 20-01-17
    12일_개최한_신천지예수교_제36차_정기총회에서_이만희_총회장이 11.jpg
    ‘2020년 하나님 통치 원년’ 선포 “실상 복음 대세화 이룰 것”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올해를 하나님 통치 원년으로 선포하며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증거하는 ‘실상복음’의 대세화를 2020년 주요 역점사역으로 발표했다.      특히 기성교단 목회자가 ‘실상복음’을 배워 이를 교인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말씀교육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획기적인 계획을 밝혀 지…
    용인인터넷신문 | 20-01-14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렸던 한 해였던가. 아니 어쩌면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싶었던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본다면 다사다난이란 단어는 너무 사치스런 표현은 아닐까하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인용해 본다.   참으로 어지러웠던 지구촌, 혼란과 혼돈을 넘어 눈뜨면 마주하는 사건과 사고 나아가 죽음의 소식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것이 일상인 세상이 돼 버렸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설상가상인 것은 개인과 사회 나아가 국제관계는 더욱더 이기적이고 심지어 국수적 자세와 임전태세로 무장돼 가며 내일의 문을 견고하게…
    용인인터넷신문 | 20-01-02
    흔히 오늘날을 말세 또는 말세지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지구촌 세상이 종말을 맞는다는 것인가. 무슨 종말이고 무엇이 종말을 맞는다는 것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왜 알아야 하는가. 종말을 맞아 모든 것이 끝장난다고 하니 말이다.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지금까지 가짜세상에서 가짜가 진짜를 가짜로 만들어 놨기에 가짜 인생들은 그 가짜를 진짜로 믿으니 세상은 가짜세상이 되고 만 것이다. 그것이 만고의 이치다.   이 세상은 아무 의미도 목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지구촌은 물…
    용인인터넷신문 | 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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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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